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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뉴캐슬의 미래 앤서니 고든

 잉글랜드, 뉴캐슬의 미래 앤서니 고든

리버풀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있습니다. 그 소년은 지역팀 리버풀을 거쳐(?)

지역 라이벌 팀인 에버튼에 입단하여 에버튼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유망주 중 1명이였고 월드컵 전까지 기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소년가장은 신흥 강호 뉴캐슬의 러브콜을 받았습니다.

뉴캐슬의 제안은 그를 홀리게 했고 결국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뛰었던 팀에서 태업을 강행, 결국 뉴캐슬로 이적을 하게됩니다. 이 선수는 앤서니 고든 입니다.

뉴캐슬 공홈 프로필 이름: 앤서니 고든(Anthony Gordon) 생년월일:2001년 2월 24일(22세) 포지션:우측 윙어 국적:잉글랜드 소속팀:뉴캐슬 유나이티드 Sky Sports 22-23 시즌 겨울 이적시장은 에버튼 팬들은 성골유스 출신 고든에 대한 민심이 떡락하고 말았다. 이번 시즌 에버튼의 소년가장인 고든은 첼시, 뉴캐슬과의 이적설이 끊이지 않다가 결국 뉴캐슬로 가기 위해 팬들을 통수치고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인과응보를 당한 고든, 현재 부상으로 많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