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4강, 대한민국은 요르단한테 최초로 패배함과 동시에 아시안컵 6경기 10실점을 기록했다. 대한민국은 이번 4강에서의 경기력은 참담했다.
그야말로 '압살'당했다고 볼 수 있다. 클린스만은 자신의 별명이 왜 '역사스만'인지 다시 보여주는 경기였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고 클린스만은 또 웃었다. 한국 축구라는 감독직에 진심이 안 담긴 마냥 암울한 경기력 Arab News 요르단전 첫 패배, 유효슈팅 0개, 점유율 70%, 이것이 오늘 한국 축구가 써 내려간 기록이다.
우리나라가 넣은 11골 중 자책골인 1골을 제외하면 총 10골 중 60%인 6골이 필드골이 아니라 코너킥, 프리킥 등 세트피스 상황이나 PK 골이었다. 요르단의 수비진들은 대한민국의 공격 전술이 너무 뻔해서 그런가 대한민국의 공격을 잘 막았다.
하나 손흥민이 골을 넣었으나 오프사이드로 취소되었고, 설영우의 PK 획득은 VAR 판독 결과, 설영우의 반칙으로 밝혀져 PK가 취소되었다. 한국의 전술은 중원 미활용에 너무 단...
원문 링크 : 다시 역사를 쓴 클린스만(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