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자~ 소심비형입니다! 이번 주말, 우리 가족은 여수에 다녀왔어요.
목적지는 바로바로 여수 아쿠아플라넷! 차를 타고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은 “우와~ 여기 진짜 바다 같아요!”
라며 눈이 반짝반짝 입구부터 귀여운 해양 캐릭터들이 반겨주니 기분이 이미 업업업! 귀여운 수달 가족 입장 후 첫 번째 코너: 돌고래 쇼 돌고래들이 점프할 때마다 아이들은 손뼉을 치며 소리 지르고, 부모는 카메라 셔터 누르느라 정신없고!
물튀김은 덤으로 맞지만, 그 덕분에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엄마, 나도 돌고래처럼 점프할래요!”
라며 아이는 의자 위로 올라가 점프 흉내까지. 젤리 피쉬 (Jelly Fish) 다양한 해양 생물 전시 물고기 터널을 지나면서 색색깔의 열대어들 구경, 산호초 사이를 유영하는 작은 물고기들까지.
아이들은 손을 뻗어 물고기들에게 말을 걸 듯 바라보고, “안녕 물고기야~”라며 한참을 서성였답니다. 저도 덩달아 동심으로 돌아가서 물고기들과 눈 맞춤 시간 가져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