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행지를 찾고 계신다면 물향기수목원은 정말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저도 최근에 다녀왔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은행잎이 너무 예뻐서 제가 주인공인지 나무가 주인공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오늘은 물향기수목원 가을 풍경과 방문 후기를 소개해드릴게요.
오산 물향기수목원 입구 물향기수목원 들어서는 순간, 노란 은행잎 '샤르르'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황금빛 은행잎이 바닥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마치 저에게 "어서 와, 가을 사진 찍기 좋은 곳이야~"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바로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10분 동안 무려 200장을 찍었죠.
집 와서 보니 절반 이상이 흔들렸지만 가을 풍경이 워낙 예뻐서 저장했습니다. (이게 바로 자연의 힘 ㅋㅋ) 가을국화와 단풍나무 물향기수목원 주차 정보 + 방문 팁 주차 요금 안내 경차: 약 1,500원 소형·중형차: 약 3,000원 대형차: 약 5,000원(관광버스 등) 전용 주차장 있음, 진입과 출차도 편한 편이...
원문 링크 : 물향기수목원 가을, 인생샷 98장 찍고 온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