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업무 자동화 RPA 매크로 엔지엠소프트웨어입니다. 40대에 은퇴해 2년 동안 놀고먹던 개발자 소심비형입니다.
저도 어느덧 50대가 되어버렸네요. -_-; 융건릉 주차장 입구 사람들이 종종 그러죠. “하루 종일 집에 있으면서 점심, 저녁 다 챙겨주는 와이프 고생 많겠다”고요.
가끔은 정말 와이프가 힘들어하는 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다들 은퇴하면 하루 종일 붙어 있는다고 생각하지만… 전 오전엔 자전거 타거나 등산, 트레킹을 하고 오후엔 대부분 작업실에 있습니다.
물론, 그 작업실도 집 안 방 한 칸이지만요. 문득 생각해 보니...
와이프가 불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용주사 가는길 그래서 결론은?
일주일에 한 세 번 정도는 일부러라도 외출해야겠다는 다짐입니다. 용주사 ️ 포근한 날씨, 가벼운 마음으로 떠난 융건릉 산책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가볍게 융건릉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보수 공사 중이라 통행로가 많이 차단돼 있더라고요. 융건릉 숲길 미개방 그래서 바로 옆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