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 지 드디어 보름이 넘었다. 이제 11월도 별로 안 남았고 12월도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금방 지나가겠지?
2022년 시작하고 뭔가 이룬 것도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은 참 기다림도 없이 빨리 지나간다.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을 때는 크리스마스 한 이주 전쯤에나 거리 가로수에 전구 장식이 달리거나 카카오톡 선물에 크리스마스 추천이 뜨기 시작하면 아 ~ 크리스마스구나 싶었는데 앱테크랑 블로그를 시작하다 보니 11월부터 크리스마스 이벤트나 정보성 포스팅 준비하는 사람들을 보게 돼서 안 보이는 곳에서 참 부지런한 분들이 많이 계셨구나 싶었다.
나는 그동안 네이버랑 티스토리의 장단점과 수익구조가 다르다 보니 두 블로그를 함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두 곳에 같은 글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보름간 운영을 했다. 결론만 말하자만 똑같은 글을 올리는 건 그만두는 게 좋다.
말투나 사진 순서를 달리하는 방법도 있다는데 아예 글을 새로 써 내리는 게 아니라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결국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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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004] 네이버, 티스토리 유사 문서 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