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100주년과 스타벅스의 콜라보로 마셔봤던 블루베리 요거트 프라푸치노. 취향은 아니였지만, 친한 직원과 같이 마시면서 노닥거릴 수 있는 의미부여였다.
대표님 간만에 둘이서 식사를 했다. 일본갔다가 선물로 사오셨다고 주신 것이 미키미니가 하트를 그리고 있던 피규어였다.
원래 색상이 있는 것 같은데 100주년 기념으로 실버+연보라 버전으로 나온건지 이게 더 이뻤다. 대표님이 주신 선물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선물이였다!
이거는 디즈니 팬친구가 되어주신 유진님의 미니사이즈 피규어. 소소하면서도 잦은 교류(?)
를 맺고 있는데 디즈니 테마파크에 대한 정보와 스몰톡을 나누게 해주어 감사하다 ! 지금은 밑에 사진과 같이 전시해두었다.
작은 사이즈의 피규어들은 한 곳에 몰아두었다. 사실 여기있는 대부분은 선물 받은 피규어들!
한무더기로 모아두니 더 귀여워보인다. 편의점 입욕제에서 나온 미니 피규어들과 유진님이 주신 피규어가 은근 어울린다.
대표님이 뜬금없이 쿠로미 메모장도 선물로 주셨다. 박박...
원문 링크 : 내 취향이 잔뜩 담긴 포스팅 :: 함께 하는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