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T1 음, 디즈니랜드호텔을 싸게 예약 성공해버려서 또 간다. 그래도 이번 도디는 내 계획대로 마음껏 놀다올 수 있어서 더 좋았다.
그리고 도쿄 디즈니 호텔은 오피셜로만 이제 미라코스타와 판타지 스프링스만 앞두고 있는데 하필 둘다 예약이 많이 빡센 호텔들이라 잠시 보류해두었다. 예약에 실패했더라도 미련없이 보내주고 다음에 기회가 될 때 즐긴단 마인드.
대신 현재 5월 홍콩 디즈니랜드 롯지호텔과 내년 1월 하와이 아울라니 디즈니 리조트를 앞두고 있으므로 마음의 위로는 충분한 것 같다. 배고파서 뭐라도 주워먹으려고 던킨도너츠에 갔다가 피너츠 스티커를 발견했다.
무려 5,000원이나 하는 가격에 어이가 없었지만, space? nasa?
아무튼 감사합니다. 신라면세점을 애용하는 편인데 마침 소니 헤드셋이 38만원 정도로 싸게 나와있어서 사봤다.
써보니 중저음 베이스가 엄청 둥둥 울려대서 음악이나 게임 보다는 영화볼 때 좋았다. 그리고 캘빈클라인 캡 한번 샀다가 너무 만족해서 쓰다보니...
원문 링크 : 2024.01 / 한달만에 다시 간 도쿄 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