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긴자 바이린 도쿄에 있는 긴자 바이린에 왔습니다. (돈진남 보고있나?)
이 날, 점심을 정해두지 않아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회사 대표님의 추천에 따라 온건데 이미 한국에서는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바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들어가자마자 웨이팅이 지렸어요.
위아래로 한국인분들도 많이 보고 왔어요. 회전율이 생각보다 빠른 편인지 웨이팅 30분 정도 밖에 안했어요.
테이블쪽은 2인이상인 분들만 이용가능한데 하필 제 차례에 저기가 먼저 빠져서 뒷분들 먼저 들여야하겠구나 싶어서 발을 굴러댔더니 서버분이 나포함 뒷분들까지 기다리게 해줬음. 한자리 빨리 치워주고 나먼저 들여주려 한거 아리가또고자이마스였음.
긴자 바이린 메뉴는 웨이팅 하는 동안 계단에서 미리 고민하게 해줌. 흑돼지돈카츠덮밥 기다리는 동안 아쉬워서 맥주도 시켰다.
근데 더워서 바로 벌컥벌컥 마셨더니 절반 동강낸 후 뒤늦은 찰칵질... 도쿄 긴자 바이린의 흑돼지돈카츠스페셜덮밥덮밥 나왔습니다.
맛이 있냐고 여쭤보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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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바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