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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밥

  밥밥밥

예전에는 밥을 먹으러 가도 사진을 찍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뭘 먹든 일단 카메라부터 꺼내고 보게 되네요 :) 제대로 된 카메라는 없지만 요즘 휴대폰 카메라들도 좋아져서 언제나 카메라를 들고 다닐 수 있죠. 요건 친구네 가게에 갔다가 우연히 끼게 된 식사자리 였는데 준비하고 있길래 사진을 마구 찍어봤어요.

찍고 나니 뭘 찍은 건지 잘 모르겠네요 :) 이건 돈가스라는 건데요. 아마 다들 아실 거에요 :) 맛이 좋죠.

바삭 할 때 먹는 게 좋답니다. (우쭐) 제가 해물볶음밥 중 가장 맛있었던 녀석이죠 :) 데코레이션도 예쁘게 되어 있고 간도 적절히 되어있어서 참 맛있었습니다.

거의 다 서울에선 거리가 먼 곳에 있는 가게들이라 상호는 소개하지 않을 게요. 뭔가 저도 먹거리 자랑을 하고 싶었어요.

후후후. 맛있어 보였으면 좋겠네요.

날이 춥습니다. 옷깃을 여미세요....

원문 링크 : 밥밥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