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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함께하는 마지막 달

  담배와 함께하는 마지막 달

저는 흡연자 입니다. 개념있는 흡연을 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선 피우지 않는다던가 차에서 흡연을 하더라도 밖으로 버리지 않고 차 안에 준비된 재떨이에 버린다던가 하는 아주 간단하고 지키기 어렵지 않은 것들은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랍니다. 물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흡연 매너를 지키려고 노력을 많이 하지만 생각해 보니 흡연 자체가 제 자신에 대한 매너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2015년에 담배 값도 오른다고 하니 이 기회를 동기부여 하여서 금연에 도전해 보아야 겠어요.

오랜 시간 피워오면서 처음으로 금연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니 기분이 조금 이상하기도 합니다 :) 제 인생 첫 금연 응원해주세요 ...

담배와 함께하는 마지막 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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