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일 축복이와 엄마표 미술놀이 오늘은 엄마표 놀이를 하기 위해 상을 펴니깐 박수를 짝짝짝! 이제 뭔가 놀이의 재미를 알아가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 1.종이컵 꺼내서 엄마가 종이컵을 위로 위로 쌓아봅니다.
(축복이가 이제 오늘은 무엇을 가지고 놀까 하는 눈빛으로 얌전히 기다려요) 2.축복이는 종이컵을 무너뜨리기만 하다가 갑자기 포개기 시작했어요. (아이랑 재료를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탐색하다보면 여러가지 방법을 바꿔가면서 놀아요) 3.종이컵으로 소리도 내어보고 까꿍놀이도 해보고 다양하게 놀았어요.
다음에는 종이컵 전화기를 만들어볼까 해요 4.도화지에 크레파스로 종이컵을 따라 그리며 동그라미 그려보기를 하려했던 것은 엄마욕심! 이제 19개월 1일차인 축복이는 크레파스 자체가 신기 했기에 엄마따라 낙서도 해보고 요리 조리 탐색하다 급기야 껍질을 벗기기 시작하여 스톱!
5.접시에 물감을 짜 준 후 종이컵에 묻혀서 도화지에 쿵쿵! 도장을 찍었어요 (18개월부터는 수치심이란 감정도 느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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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엄마표 미술놀이-종이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