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8일 축복이와 엄마표 놀이 오늘은 친구 승언이가 놀러왔는데 축복이도 승언읻 이도 추워져 집에만 있어서 쌓였을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싶어서 국수놀이를 준비했답니다. 1.놀이매트(김장매트)를 깔아줍니다. 매트나 김장비닐 활용을 잘 하면 놀이가 쉬워져요. 2.후두둑 소리를 내며 국수를 아이들 앞에 떨어뜨려줍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뒤에서 소리만 내주고 무엇이 나올지 또 국수를 한가닥씩 주며 탐색할 시간도 주고 했어야한데 수업한지 너무 오래 되어서 다 까먹었는지 그냥 구수비가 내리네 후두둑! 아쉬움이 많이 남는 탐색활동으로 다음에 옌이랑 국수놀이 2탄할 때 다시 해 볼게요) 3.국수를 부러뜨리고 뿌리고 승언이는 밟아보기도 했어요. 4.흥미가 떨어질 때쯤 주방에 있는 체망과 볼을 주고 국수를 꽃아보기도 하고 볼에 담아 보기도 했어요. 5.지퍼백에 잘게 부서진 국수를 담아준 후 물감을 짜서 비비며 색깔 국수를 만들었어요 (이 활동은 엄마의 야심작이었으나 둘다 흥미가 없어서 빠르게 지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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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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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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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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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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