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8일 축복이와 엄마표 놀이 국수 놀이를 하고 낮잠을 오래 잤어야 하는데 인터넷 설치 기사 아저씨 방문으로 삼십분만에 깨더니 다시 잠도 안 자네. 내일 빼빼로 데이라 너와 함께 만들려고 사놓은 재료도 있고 다시 놀이 매트를 깔아주니 신나서 노래부르며 콩콩 거리는데 엄마 손길이 바빠졌어. 1.초콜릿을 일회용 봉지에 담아줍니다.
(초콜릿을 그릇에 녹이면 시간도 그렇고 옌이랑 할 자신이 없어서 찾아보았답니다) tip.축복이가 먹으려해서 먹는 것 아니라고 알려줬어요. 물론 이미 초코 맛을 알고 있는 옌이었지만 색이 달라서 그런지 아니면 놀고 싶어서 그런지 안 먹더라구요 2.옮겨담은 초콜릿이 담긴 비닐을 60-70도 가량의 따뜻한 물이 담긴 물에 담궈줍니다.
(축복이는 이럴 때는 잘 기다리는 편인데 조심하셔야해요) 3.녹은 초콜릿에 막대 과자를 넣어서 돌려줍니다. (이렇게만 하면 잘 안 묻어나서 옌이가 그렇게 해 주면 제가 숟가락으로 초콜릿을 더 발라줬답니다) 4.다 발라준 빼빼로를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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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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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놀이
원문 링크 : 엄마표 놀이-빼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