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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 새로운 자의식을 세우기 위한 정체성 만들기

 역행자 - 새로운 자의식을 세우기 위한 정체성 만들기

"책을 읽기 싫다면 1주일에 하루, 그것도 30분만 읽자. 이런 차이는 훗날 나비효과처럼 극적으로 되돌아온다."

역행자 역행자를 읽기 시작하면서 나에게 변화된 부분 3가지. 1. 밀리의 서재에 가입했다.

어쩌다 밀리의 서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책이 제일 다양하다기에 가입했다. 밀리의 계획이라고 1년 구독을 7만 원대에 할인하고 있어서 질렀다.

내가 이번 달에 쓴 돈 중에 제일 유의미한 느낌이다. 2. 출퇴근길 운전 중에 멜론 100 말고 책을 듣기 시작했다.

밀리의 서재는 오디오북보다는 일반 E북이 더 많은 느낌이라 그런지 역행자를 음성으로 틀어놓으면 AI가 책을 읽어준다. 약간 엄마가 보던 유튜브스럽기도 하고 못 들을 정도는 아니다.

어찌 보면 오디오북의 성우 목소리랑 내가 상상했던 목소리랑 안 맞으면 어색한 느낌이라 AI 목소리가 나쁘지 않다. 3. 아이들 일과를 끝내고 재운 뒤 노트북을 켠다.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다. 내가 읽고 있는 역행자는 7단계에 들어섰는데 포스팅은 2단...

# 간접최면 # 독서모임 # 역행자 # 정체성만들기 # 집단무의식 # 책읽기 # 환경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