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영화다.
얼마전 터미네이터 4가 개봉했고 난 어쩌다보니 극장에서 2번이나 보게 되었다. 어렸을적에 터미네이터 2를 보고나서의 감동은 정말 이루 말할 수가 없었고, 지금도 느 감흥이 몸에서 느껴질 정도이다.
기발하면서도 탄탄한 스토리와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영화. 터미네이터 1 (1984년) 터미네이터 2 - Judgement Day(1991년) 터미네이터 3 - Rise Of The Machine (2003년) 터미네이터 4 -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lavation) (2009년) 25년...
정말 긴 세월동안 팬들의 마음속에서 항상 자리잡고 있는 영화다.. I'll be back!
잊혀질떄쯤 되면 영화는 항상 우리에게 돌아온다. 부디 5편도 돌아와주기를 기대한다.
터미네이터를 좋아한다면 부디 드라마로 방영중인 "터미네이터 - 사라코너연대기"를 보기를 바란다. 정말 꼭 봐야할 드라마이다.
사라코너와 존코너 그리고 미래에서 존코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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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원문 링크 : 터미네이터 2.5편 [사라코너연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