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는 400년의 태국 역사상 가장 긴 통치 기간을 가진 아유타야 왕조의 수도였던 만큼 곳곳에 문화재가 많다. 우리나라로 치면 마치 경주같은 느낌이었다.
새벽부터 비행기타고 가서 도착한 당일날이고 태국의 더운날씨에 몸이 아직 적응이 안된 상태라 계획보다 많이 구경을 못하여서 좀 아쉬웠다. 솔직히 이 날은 너무 덥고 피곤해서 빨리 숙소에 가서 씻고 쉬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숙소가 짜오프라야강가 바로 옆에 있었다. 강을 바라보면서 아무 사전지식 없이 그냥 이동네에서 중요한 강이구나 생각하면서 강을 떠다니는 수송선같은 배들을 많이 봤다.
짜오프라야강 * 짜오프라야강 (แม่น้ำเจ้าพระยา) 태국 방콕을 가로질러 흐르는 태국에서 가장 큰 강이다. 강의 총 길이가 무려 1,200km이다.
나콘사완 주의 난강과 핑강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시작되어, 아유타야와 방콕을 관통해서 바다로 흘러간다. 구글지도에서 보면 금방 찾을 수 있다.
태국역사의 모든 왕조의 수도의 위치를 보면 모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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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 자유 여행 (아유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