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훈은 "주차를 할 때 공지 내용은 꼼꼼하게 검토하자"이다. (아~ 프랑스어..
T.T) 아직 운전이 서툴기도 하고, 유럽의 표지판 중에 익숙하지 않은 마크들도 가끔 있어 어떻게 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는 경우도 있고, 속도가 130Km에서 90Km, 70Km으로 갑자기 낮아지는 구간에 스피드 트랩이 있기도 해서 한국에서 운전할 때보다는 신경이 많이 쓰인다. 또 속도 다음으로 낯선 곳에서 운전할 때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주차가 아닌가 한다.
유료 주차장인 경우에는 의외로 요금만 내면 간단하겠지만 무료 주차장인 경우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자주 가는 학교 근처에 다들 무료로 주차하는 공간이 있어 나도 따라 주차를 했다.
그리고 벌금 딱지를 받았다. T.T 주차 공간에 이런 표시가 있다면 꼼꼼하게 잘 확인할 것.
평일, 월~금까지 8:00~18:00 사이에는 5시간까지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주민인 경우는 commune에서 받은 Vignette으로 주차 가능) 자세히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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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주차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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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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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범칙금
원문 링크 : Sans Disque 때문에... 24유로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