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면 귀여운 것부터 끔찍하게 생긴 유령까지.. 룩셈부르크의 집 외관과 정원에 유령들이 하나둘씩 들어서기 시작했다.
밤에 보면 심란하게 무서운 애들도 있다. (일찍 일찍 귀가하자.)
거미줄까지 세심하게 쳐놓았다. 다들 이런 장식은 어디서 구하는 건지 ...
우연히 들르게 된 한 쇼핑몰에서 만난 할로윈 용품들... 이렇게 다양할 수가...
이런 걸 다 누가 사는지 싶지만... 앞서 본 것 같이 집 앞에 하나씩 갖다 놓고 있다.
그러고 보면 유럽 사람들은 할로윈에 진심인 듯싶다. 오른쪽 아래 사진, 화분 베이스에 손이 너무 사실감 있게 잘 나왔다.
유치한 듯 하면서도 섬뜩하다.. 제법 무서운 애들도 있다.
처키 인형에 "I can talk!"이라고 되어 있어, 데려오면 영화가 현실이 될 것 같아 무섭다.
호박인형에 유령이..옆을 지나가다. 깜짝 놀람...
ㅋㅋ 귀엽다. 할로윈 파티의 음료수는 여기에 담아서..
할로윈 용 유령 피자까지.... 다가오는 할로윈 재밌게 즐길 준비되셨나요...
#
룩셈부르크일상
#
유럽일상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
할로윈
원문 링크 : 다가오는 할로윈 준비 중인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