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에서는 전반적으로 레스토랑에서 식사 후 크게 만족한 적이 몇 번 없다. 왜냐면 적당한 금액을 내면 음식이 그다지 맛있지 않고, 좀 괜찮다 싶으면 너무 비싸다.
큰 기대 없이 소개받아서 방문한 이곳.... 와이너리 레스토랑, 베누아 앤 클로드(benoit & claude) ....
후~ 우선 딱 트인 뷰부터 맘에 들었다. 위치는 쉥겐 지역 근처라 룩셈부르크 시티에서는 멀고, 와이너리와 함께 있는 레스토랑이라 산 중턱에 있다.
차가 없다면 방문하기가 좀 어렵겠다. Domaine Goldbierg - Benoît & Claude 33 um Goldbierg, 5574 Remich, 룩셈부르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맛있는 와인이 되기 위해 준비 중인 포도나무들...
내비게이션에서 알려 주는 곳에 도착하면 여러 차들이 주차되어 있다. 그 근처에 아무렇게나 주차를 하고, 포도밭을 구경하며 입구로 들어가면 된다.
들어가는 길... 탁 트인 뷰~ 모젤강이 내려다보이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