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1마리1만원, 항시 복날 주문 : 닭한마리칼국수(10,000원) 오늘도 칼국수를 먹게 되었다. 사실 어제 먹은 장칼집에서 김치를 못먹어서 그 칼국수 김치가 어제부터 너무 먹고싶었다.
그래서 어딜가지 고민하다 닭칼국수 노래를 부르던 동기가 훅 들어와서 닭칼국수를 먹으러 가게됐다. 동기에게 비주얼적으로 충격을 주고싶었기에 이랑칼국수를 택하게 되었다.
닭칼국수... 사실 어찌보면 토리파이탄도 찐한 닭국수이고 육수도 그쪽을 좋아하지만, 오늘 방문한 이랑칼국수는 고명?
건더기?가 가히 폭력적이라 토리파이탄에 크게 꿀리지 않는다.
일본인들이 한국에 방문해서 닭한마리를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그쪽의 토리파이탄과 비슷해서일까...? 확실한건 이랑칼국수의 비주얼이 한 번 일본에 소개된다면 문전성시를 이룰꺼같은 느낌이다.
바지락칼국수 들깨옹심이 얼큰칼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팔지만, 다른 메뉴들은 더 훌륭한 대체제가 있기에 고민도 하지 않고 닭한마리칼국수를 주문하였다. 김치와 보리밥을 먹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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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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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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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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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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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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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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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원문 링크 : 이랑칼국수(폭력적인 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