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갓튀겨낸 부담가는듯 안가는 온소바 주문 : 온소바(6천원정도) 코알라와 라멘네기 그리고 숙소에서 술. 아 해장이 절실했다.
원래같이 서울이면 무조건 냉면을 선택했을 것 같다. 부담이 없는게 필요했는데 도쿄이기에 장르를 바꿔야했다.
우동? 면이 너무 두껍다.
라멘? 너무 헤비하다.
소바? 오 이거다.
면도 부담없고 찐한 육수로 해장을 할 수 있는 소바를 먹기로 결정했는데 저번에 방문시 인상 깊었던 카가우동소바로 향했다. 사실 상호명에 우동이 들어가긴하지만 우동을 먹는 손님도 못봤고 다 소바를 시키긴한다.
토요일이었기에 오전7시가 아닌 10시에 열었으나 11시쯤 도착했고 앞에 한팀밖에 없었으나 자리가 협소해 10분가량 웨이팅 후 들어갔다. 라멘집이던 소바 우동집이던 잘 모르겠으면 좌측상단에 답이 있다.
주인장이 가장 자신있는 메뉴이자 대표메뉴이다. 야채튀김이 올라간 온소바 이게 여기의 메인메뉴라고 할 수 있겠다.
우선 온/냉, 소바/우동 이렇게 고르게 하는데 우동면은 내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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