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히츠마부시는 딱딱하니 별로인데, 이것저것 있는게 가격 생각하면 괜찮은 건가 싶기도 하고. 주문 : 히츠마부시(25,000원) 아침부터 여기저기서 복날이라는 메세지 앱푸시 등이 엄청 날라오며 요란스럽게 복날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왜 사람들은 평상시에도 좋은 걸 많이 먹으면서 요즘까지도 복날을 챙기는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사람들이 유난이니까 괜히 더 안 챙기고 싶은 그런 마음이랄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똑같은 음식 복날에 웨이팅하며 먹을 바에 똑같은 음식을 다른 날 웨이팅 없이 먹는게 합리적인데.. 여하튼 이번 초복은 우리 팀과 점심을 같이 먹게 되었는데, 투표에서 히츠마부시가 뽑혔다.
양산도라고 부산에서 시작한 장어덮밥, 히츠마부시 집에 방문했는데, 11시반에 갔음에도 복날이라 그런지 30분 가량 웨이팅하였다. 굳이 특 사이즈는 주문하지 않고 일반 히츠마부시를 주문하였는데, 마침 복날이라고 새싹삼을 올려준다고 한다.
얼마 기다리지 않아 히츠마부시가 나왔는데, 구성이 생...
#
대치동맛집
#
히츠마부시
#
초복
#
중복
#
장어덮밥맛집
#
장어덮밥
#
장어
#
선릉역점심
#
선릉역맛집
#
말복
#
대치동점심
#
대치동밥집
#
히츠마부시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