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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나빌리오] Canaletto Bistrot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야장 맛과 분위기 모두 맛집)

 [밀라노 나빌리오] Canaletto Bistrot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야장 맛과 분위기 모두 맛집)

한줄평 : 음식에 감동은 없지만 편안함이 있는 나빌리오 운하 분위기 맛집 주문 : Ossobuco di Vitelleo(23유로) 밀라노에서 이전 날에도 나빌리오 운하를 갔지만, 이날도 나빌리오 운하의 해 지는 시간에 맞춰서 야장으로 밥을 먹으러 향했다. 나빌리오 운하를 따라서 1층에 쭉 레스토랑들이 많지만 사람이 없는 곳은 꺼려지고 구글평점도 보면 별로인 곳들도 다수다.

그러던 와중 사람도 많고 구글평점도 괜찮은 곳을 발견해 큰 고민 없이 바로 들어갔다. 무엇보다도 이탈리아의 해가 너무 뜨거운데, 야장임에도 해가 들지 않은 곳이라 더더욱 마음에 들었다.

비스트로답게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었지만, 또 밀라노를 떠나면 언제 밀라노 음식을 먹어보겠는가 싶어서 오소부코를 주문하였다. 바로 전날 저녁에 Giacomo Arengario에서도 먹었지만 어떤 차이가 있을지도 궁금하였고, 좀 더 캐주얼한 음식점이었기에 현지식에 가까울 것 같았다.

주문한 오소부코가 나왔는데, 확실히 전날 먹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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