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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애플톤 럼 증류소 투어Appleton Estate Rum Tour(다크럼과 저크치킨)

 [자메이카] 애플톤 럼 증류소 투어Appleton Estate Rum Tour(다크럼과 저크치킨)

한줄평 : 위스키만 먹을줄 알았지 럼도 이렇게 매력적일 줄이야. 주문 : 럼투어 / 저크치킨 추석연휴에 뉴욕 > 자메이카 > 토론토 이 코스로 다녀왔다.

식당은 솔직히 막 인상적인 곳들은 없었지만 애플톤 증류소 투어가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어서 끄적여본다. 아 근데 섣불리 자메이카가는 사람에게 추천을 못하겠는게 위치가 참 애매한 곳에 있어서 몬테고베이나 네그릴 두곳에서 모두 꽤 걸린다.

우리는 네그릴에서 출발했는데 차로 2시간 가량 소요됐다. 집에서 위스키를 즐겨마시지만 럼은 바카디 정도만 먹어봤기에 더욱 다크럼이 궁금했다.

우선 들어서면 투어가 시작하기 전까지 웰컴드링크를 주는데 몇잔을 먹던 무료다. 칵테일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다크럼에 진저에일과 저 특이한 향을 더해주는 술을 같이 더해준다.

엄청 달큰하지만 씁쓸함도 잡히는 음료수같은 칵테일이었는데 저거만 4잔 마신 것 같다. 참 여유로우면서도 상상만해도 행복한 문구다.

럼의 스피릿은 사탕수수로 만드는데 전 세계에 사탕수수가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