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돈청탕의 실험쥐 중 하나, 면과 차슈의 발전 주문 : 돈청탕(10,000원) 왓쇼이켄, 교카이 돈코츠로 입문해서 한 때 사랑에 빠졌던 라멘집. 마침 집이 강남이라 이벤트라멘 때면 최대한 가보려하는 집 중 하나다.
뭔가 신생 라멘야들에 비해서 담음새나 맛은 투박하지만 역작인 교카이 돈코츠와 니보시도 요즘 잘하셔서 좋아하는 강남 대표 라멘야다. 그런데 주말에 공지를 보게 되는데 바로.
돈청탕을 하신다는 소식. 그리고 차슈도 새로운 기계를 들이셨다고하신다.
아 그리고 블로그로 작성은 안했지만 최근에 지로도 너무 맛있게 먹고왔다. (차마 밥은 못 말았다) 부타노맥스랑 요즘 많이 하시던데 지로때는 30분가량 기다렸어서 이번에도 기다리려나 싶어서 안되면 교카이돈코츠 먹지 마인드로 오픈 때는 안 맞춰갔다.
근데 키오스크에 돈청탕이 없길래 아 품절인가...싶던 찰나에 여쭤보니 돈청탕은 쇼유로 주문하면 된다고하신다. 휴 그래도 20명 안에는 들었구나 싶으면서도 확실히 돈청탕이 지로만큼 파...
원문 링크 : [역삼동] 왓쇼이켄(돈청탕보다..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