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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왜관] 황금원(또 왔다 황금원 짬뽕밥까지 주문)

 [칠곡 왜관] 황금원(또 왔다 황금원 짬뽕밥까지 주문)

한줄평 : 침샘이 먼저 반응하는 매콤 달큰 야끼우동, 그리고 매콤구수한 짬뽕밥 주문 : 야끼우동(11,000원) / 짬뽕밥(9,000원) 대구에 출장 갈때는 항상 황금원을 들린다. 그렇다 또 왔다.

사실 이번 출장은 황금원을 먹으러 잡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왜냐하면 당일치기 출장으로 왔기 때문이다.

아침부터 열심히 밟아서 오픈시간인 11시에 맞춰 입장했는데 웬걸 이미 다 차있고 우리가 마지막 테이블에 앉았다. 즉 오픈시간부터 웨이팅이 생긴다...평일인데...

그러나 놀랍지는 않다. 이번에는 야끼우동과 짬뽕밥까지 주문하였다.

그렇다 짬뽕밥까지 주문할 짬이 생긴거다. 탕수육은 먹어봤지 짬뽕은 처음이었는데 원래 중식당을 가면 짬뽕밥을 시켜먹어서 황금원의 짬뽕밥도 매우 궁금했다.

또 달큰한 야끼우동과는 무슨 차이가 있을지도. 나온 짬뽕밥은 들어가는 구성은 우선 비슷해보였다.

짬뽕밥답게 아래 당면도 같이 들어가있었다. 국물은 야끼우동과는 결이 비슷한 듯 달랐는데 우선 달큰함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