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인사이트 메타버스(Metaverse)는 여행의 적인가? 친구인가?
퍼니제주 2022. 9. 8. 21: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메타(META)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를 패러디한 아이슬란드 홍보영상이 화제다. 저커버그의 외모와 의상은 물론, 발표 배경 하나하나를 그대로 베꼈다.
한 나라의 공공기관이 이렇게 대놓고 패러디를 할 수 있는 건가? 자유로운 사고의 발상에 혀를 찰 수 밖에 없다.
홍보영상의 형식은 같았으나 영상의 목적하는 바가 너무나 달라 이 또한 화제다. 저커버그가 회사명을 ‘페이스북’에서 ‘메타(Meta)’로 변경하며 세계인들을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가 결합된 ‘메타버스(Metaverse)’로 초대했다면, 아이슬란드 관광청은 리얼월드의 경이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아이슬란드 로의 여행을 추천한다.
‘메타’가 가상 세계 속 새로운 몰입감을 강조했다면, ‘아이슬란드버스’는 현실 세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완전한 몰입감이 여행의 진정한 묘미라고 강조한다. 두 기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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