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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에서 소니로 다시 돌아간 후기.. (캐논 R5 + R8 투바디)

 캐논에서 소니로 다시 돌아간 후기.. (캐논 R5 + R8 투바디)

[ 영상 촬영 후기 ] 1 = 메인 R8 + RF 28mm F2.8 + ND 2 = 서브 R5 + RF 24-240mm + ND 세팅 = 4K 24P IPB + C-log3 Cinema Gamut R8은 보급기고 R5는 고급기지만, 황당하게도 R8 영상성능이 더 좋은 상태라.. 메인으로 사용해야 한다.

출시가는 205만, 520만원인데.. 보통 출시일 2년 차이가 이렇게 큰 경우는 없는데 [ 촬영 제한 ] 4K 60p를 촬영할 수는 있으나 둘 다 제약이 있다. 4K 24p도 발열 없이 무제한 촬영이 가능한 걸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렇지 않았다.

R8은 발열 온도 레벨이 뜨는데, 9월에 햇빛에 노출되니 온도가 팍팍 올라가서 그늘로 들어가야 했다. 한여름 햇빛 제외하면 그럭저럭 둘 다 괜찮게 촬영 가능한 것 같긴 하다.

캐논 R5의 30분 녹화제한은 상당히 불편한 요소이다. 일반적인 행사나 공연 촬영 등은 엄청 번거로운 정도이다.

캐논 LP-E6N 배터리로는 총 1시간 20분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