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나 식당관련 리뷰를 쓰면서 느끼는거지만 나는 면종류를 상당히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면발이 굵은 우동류를 좋아하는 편인데 오늘은 간단히 떼울 점심으로 편의점에 들렀다가 GS25 냉우동을 사보았다.
냉우동은 홍대의 서교초등학교 앞에 있는 가미우동이 정말 맛있어서 여름에 자주 갔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지금은 백종원의 역전우동에서 주로 냉우동을 먹는다.
어쨌든 GS25냉우동을 구매하였다. 한정 증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아이스컵(M)사이즈를 증정한다.
얼음을 어떻게 넣어야 하는거지? 조리법이 사뭇 궁금하다.
일단 바로 얼음을 넣고 조리하는 방식이 아니다. 생생우동처럼 뜨거운 물을 넣어야 한다.
우동면은 생생우도이랑 별반 차이 없다. 그리고 억지로 면을 분리하려고 뜯어내지 말자.
그냥 넣고 익으면 알아서 저절로 면이 풀린다. 뜨거운 물을 일단 표시선까지 부은 다음에 뚜껑을 덮지 않은 상태에서 전자렌지에서 2분 30초 정도 돌렸다.
그리고 뚜껑을 덮고 한쪽의 물버리는 구멍을 열고는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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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냉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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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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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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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냉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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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한끼
원문 링크 : GS25 냉우동 시식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