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hings that never can come back, are several"에밀리 디킨슨, 죽은 이를 저주하다.남북전쟁이 끝남과 거의 동시에 에밀리는 세상과 단절을 시작한다. 자신의 방에서 나오지 않는 생활을 20년 동안 했으며, 이는 남북전쟁의 종전시기(1865)와 맞아떨어진다.
시인의 시가 죽음에 대한 고찰로 물든 이유도 전쟁이 만든 상처 중 하나일지 모른다. 시인은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을 겪으며 신앙에 대한, 특히 사후 세계의 구원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이런 면에서 이 시를 보면 9행부터 마지막 13행의 구절은 다소 논란적이다. The Things that never can come back, are several —Childhood — some forms of Hope —..........
원문 링크 : 에밀리 디킨슨, 죽은 이를 저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