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hings that never can come back, are several"에밀리 디킨슨의 일상은 빵을 굽는 일. 에밀리 디킨슨의 시를 번역하면서 그녀의 삶에 대한 관심도 깊어졌다.
남북전쟁 당시, 시인의 나이가 31세에서 35세 정도 되었으니, 시적 감수성이 무르익었을 무렵에 보았을 참혹한 전쟁과 처참한 죽음은 시인의 시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으리라고 추측해본다. 그리고 그래서인지 시인의 시는 죽음과 온갖 위치에서의 장례식이 주류를 이룬다.
이런 시인의 시 중에서 죽음과 연관된 의미를 지닌 "The Things that never can come back, are several" 은 1881년 후반에 쓰였다고 한다. 그녀가 작고하기 약 5년 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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