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공제회 출범 1주년 기념식] "공제회 1년 가능성을 확인하고 도약을 꿈꾸다" 한국노동공제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저희 한국노동공제회는 배달라이더‧대리운전기사‧가사,돌봄종사자‧프리랜서 강사 등 전통적 고용관계에서 벗어나 일하는 사람들 스스로가 상호부조와 협동을 통해 경제적 위험에 대비하고 권익을 증진하고자 한국노총과 노동자협동조합들이 함께 설립한 단체입니다. 26일에 진행된 이번 출범 1주년 기념식은 '공제회 1년, 가능성을 확인하고 도약을 꿈꾸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동만 한국노동공제회 이사장 행사에서 김동만 한국노동공제회 이사장은 "공제회가 출범한지 1년만에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조직과 기관들의 연대와 후원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공제회 대표적인 초기사업으로 자산형성‧직업훈련‧건강검진 지원사업의 시행시스템 마련됨에 따라 “공제회 회원모집 두 달여 만에 3천 명이 넘는 노동자들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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