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에 갔다. 좋아하는 분위기를 발견했다.
나에겐 어떠한 강박이 존재한다. 시작했다면 끝 또한 맺어야 하는 것.
그래서 쉽사리 시작하지 못한다는 크다면 큰 단점이 있다. 그렇지만 시작한다면 어떻게든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는 게 장점이기도 하다.
생각해 보면 완전한 장점도, 단점도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일단 카테고리 신설을 했고 짧게라도 기록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기록하기로 일단 오늘은 결정했다.
일단, 시작했으니 뭐라도 하겠지? 내일의 나, 바톤 받아!...
1. 새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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