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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11월 4주차

 블챌: 11월 4주차

스티커가 귀엽지만 내 생은 갓생은 아니다. ㅎㅎㅎㅎ 한 주의 시작은 오전 외근.

그다지 달갑진 않은. 놀러간 것은 아니지만 놀러간 것 마냥 보이는 햄버거샷.

가격 너무 창렬스러운 것 아니냐고… 뷰 값이라고 하기에도 미먼 때문에 좋진 않았다. 출근길 코스.

아직도 은행잎이 붙어있는데 이번주 비 내린다고 하니 다 떨어질 듯.. c 가을 안녕…. 그래도 올해는 조금 즐긴 것 같기도..

즐거운(?) 문화의 날.

맛은 괜찮지만 양은 적었던 타코집. 그래도 이걸 하러 왔으니까, 드디어 벼르고(?)

있었던 아크릴화. 나이프로 하는 건 힘들었지만 그래도 할 맛이 났다 :) 쌤이 물감도 다 섞어줬지만..

그림 그리는 시간은 역시나 힐링. 이런 시간들을 자주 가져야겠다 또 한 번 생각..

축구 대표님 경기가 열리던 날. 비싼 고기가 역시 맛있어….

그리고 김장의 계절. 울엄마 김치가 젤 맛있지~ c 드라이브 즐길 줄 아는 멍뭉이.

갓생 살거라 멍뭉아~ 이번 한 주도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한 주...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11월 4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