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하려고 사진첩을 뒤적뒤적인데 정말 뭐.. 한 주 동안 뭘 한 게 없는 것 같은 느낌.
크흐… 일개미의 삶이란. 종종가는 사피엔스 커피.
이런 힙한 너낌의 카페는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접근성이 좋다는 이유로 종종 들르게 되는 듯. 출근하는 길에 본 전단지 ㅠㅠ 얼른 주인의 품으로 돌아가길…!
비가 오는데 아주 후텁후텁. 출근하는 길 넘나리 힘들고요.
팀원의 진급 기념으로 갈취(?)한 수박쥬스.
시럽은 빼야해요. 넘넘 단 건 못 무겅… 이번주 열심히 일 한 나, 금요일이 포함 되지 않았지만 벌써 40시간에 육박하는구나아..
다음주엔 이러지 말자c 동네에서 처음 보게 된 냥이. 아주 어린 것 같은데..
미묘였다. 꼬질꼬질한 그레이였지만 예뻤당… 식단을 하려고 해서 하는 건 아니지만..
어쩌다가 이렇게도 자주 먹는다. 오른쪽은 된장국이 아니라 패션후르츠 에이드임ㅎㅎㅎㅎ 주말이니까 집청소와 빨래와 정리를 하면서 이불빨래도 오랜만에 하러 왔당.
빨래는 즐거워~ 이불빨래방 집 근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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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8월 1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