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하입니다 :) 예전에는 책을 읽는다는 것이 그저 한 권을 펼치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어내는 일이었다면, 이제는 그 시간을 기록하고, 읽은 흔적을 남기는 일까지 독서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최근 브런치에서 브런치 독서챌린지 소식을 보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독서 챌린지를 하는구나 하고 가볍게 넘기려다가, 자세히 들여다보니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라이브독서와 기록형 독서 문화였어요. (사실 2025년 12월에 처음 시작한 건데, 뒷북이라면 뒷북이랍니다 히히) 브런치 독서챌린지, 무엇이 다를까?
이번 브런치 독서챌린지는 군산의 지역서점 마리서사와 황보름 작가, 출판사 클레이하우스에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합니다. 30일 동안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선택해 브런치 앱의 라이브독서 기능으로 독서 기록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해요. 참여 도서는 정해져 있지 않고, ISBN이 있는 책이라면 개인이 읽고 싶은 책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는 ...
원문 링크 : 브런치 독서챌린지 | 라이브독서와 기록형 독서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