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의 달을 또 한 번 보고 왔다.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관 중에 제일 가까운 곳이 신촌 이어서 CGV 신촌 아트레온으로 다녀왔다.
히로세 스즈 짱이쁘다!!! 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침, 점심을 안먹어서 팝콘L + 콜라L + 치즈볼을 구매 했지만 배불러서 반이상 남겼다...반성하자 처음 영화를 볼 때 와는 다르게 두 번째 보게 되니까 다른 것 들이 많이 보였다.
대사들이 눈에 들어왔고 음악이 귀에 들어왔고 배우들의 연기에 또 다른 의미를 느꼈다. 처음 영화를 볼 때 추측과 상상을 하면서 보아서 그런지 많은 부분을 놓쳤던 것 같다. * 영화가 현재의 시점과 과거의 시점을 번갈아가며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주인공들이 과거에 했던 언행(言行)들을 현재에도 사용하는 부분이 많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과거에 했던 언행들을 현재에도 사용한다는 것은 과거와 같은 상황이 현재에도 똑같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벗어 날수 없는 톱니바퀴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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