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원하는 시간대에 영화를 상영하는 곳이 없어서 씨네큐브 광화문점에 가게 되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흔히 가는 3대 브랜드 영화관과는 다른 점이 많았다. - 상영관 내 음식물, 음료 반입 금지(생수만 반입 가능) - 광고 없이 시작 - 상영 10분 후 입장 불가 → (실제로는 자유롭다) - 엔딩 크레딧 까지 올라간 후 점등 - 난방을 아낀다 (담요를 제공한다) 영화관 크기가 작아서 영화를 보는데 있어서 몰입하기가 엄청 좋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정말 춥다... 무료로 나눠 주는 담요를 필히 가지고 들어갈 것!!!
개인적인 영화 후기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가 왜 평점이 7.56(네이버 평점 기준) 인지 모르겠다. 대부분 리뷰나 관람평이 한국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소재이고 부정적인 의견이 많아서 그걸 염두에 두고 영화를 보게 되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물론 일반적이고 평범한 내용은 아니라는 건 확실다. 이 소재를 사람마다 ...
#
日本映画
#
추천영화
#
잉상이야기
#
일상블로그
#
일상기록
#
일상
#
일본영화
#
유랑의달
#
영화
#
씨네큐브
#
마츠자카토리
#
기록
#
광화문
#
流浪の月
#
映画
#
히로세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