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을 그저 작은 나라로 생각했는데 이젠 우리보다 GDP가 높네요. TSMC가 대만에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나게 크지만 이젠, 아시아에서 경제 규로모도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게 되는 것 같아요.
왠지 우리가 뒤쳐지는 느낌은 뭔지. 그럼 손경제 8월 18일자 정리해 봅니다 1.
대만, AI 반도체로 급부상 요즘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경제는 대만이다. 대만 통계청은 올해 GDP 성장률 전망을 **3.1% → 4.45%**로 상향 조정했다. 2분기 성장률만 해도 8%를 기록하며 4년 내 최고치에 올랐다.
같은 기간 한국은 0.5%에 그쳤다. 핵심은 TSMC.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50% 이상, 아시아 기업 최초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며, 사실상 대만 경제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다. AI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면서 수출 증가율도 34% 이상 뛰었다.
또한 대만에는 폭스콘, 퀀타, 위스트론 등 NVIDIA 생태계에 참여하는 AI 하드웨어 기업들이 다수 존재한다. 이들의 총 매출은 500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