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말하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꼭 써야 하는 직업을 가진 이들의 기록법. 에디터의 기록법에 관한 책이다.
다들 몇가지 뉴스테터들을 구독할것이라 생각된다. 나의 경우 뉴닉, 어피티 정도를 구독하는데.
해당 레터의 에디터도 여기에 저자로 포함되어 있다. 꼭 써야 하는 게 일인 사람.
그리고, 소식을 전해야 하는 사람들은. 계속 쓸거리를 수집한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그것을 저장하고 끄집어내어 쓴다. 매일 써야 하는 삶 그리고, 매일 쓴 내용이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시켜야 하는일.
에디터의 기록법 김지원,김혜원,도헌정,허완,조성도,김희라,오별님,윤성원,김송희,손현2025휴머니스트 블로그 글 더보기 그들은 그들 나름의 노하루로 수집 정리 전달하는데. 그 순간을 엿보는 재미가 있다.
그럼 책속에 인덱스 부분 공유 ️ p015 - 기록법을 이야기하겠다면서 타인의 일기 이야기를 우선 꺼낸 이유는 내가 기록과 메모를 대체로 일기 쓰듯 하기 때문이다. 나는 결코 기억하기 위해 기록하지 않는다...
원문 링크 : 에디터의 기록법 - 쓰기의 생활화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