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서 꽁돈이 생긴 것도 아니고 생일도 아닌데 갑자기 본인에게 선물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명품으로라든가..
가방이라든가.. 그렇게 미니 트리옹프랑 오벌 펄스백이랑 폭풍 비교하다 결국 미니 베사체로 구매했슴다. 3/22 셀린느 공홈에서 온라인 주문했고요. 3-5일 소요 예정이랬는데 3/24 배송완료!
드르륵 뜯는 맛이 있던 상자 우리집 깜찍이 발과 함께- (˵¯͒¯͒˵) 구성품은 쇼핑백, 더스트백, 가방 본품 입니다. 버클 흠집 안 남게 실리콘 캡 씌워주는 이런 섬세한 부분 아주 맘에 들었슴다.
아주 작은 부분에도 CELINE 각인과 오차 없는 바느질 깔끔 그 자체 ! ദ്ദി˙∇˙)ว 두둥 - 빈티지한 색감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
안 쪽은 포켓 하나가 있어서 꽤나 유용해요. 똑딱이라 닫을 때 힘줘야 되는데 내용물 없으면 가방 찌그러트려서 닫아야되는 단점이 있지요. 15 x 11 X 4 cm 사이즈의 미니백이지만 카드지갑, 에어팟, 아이폰6s, 버츠비립밤, 디올립...
#
20대가방
#
패션
#
트리옹프
#
셀린느미니백코디
#
셀린느미니백
#
셀린느가방
#
셀린느
#
미니베사체트리옹프
#
미니베사체
#
미니백
#
명품미니백
#
명품가방
#
명품
#
데일리백
#
가방추천
#
ootd
#
celine
#
패션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