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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이 된 자

 무적이 된 자

(22 . 3. 23 ~ 3 . 30) 필자의 일주일 격리생활 기록임니다 ㄸㅣ로ㄹㅣ~ Day 1 절대 걸리지 않겠노라 다짐하고도 조심 또 조심했는데요? 우리 가좍 최초로 동생이 달고오고야 말았다.

동생 코로나 양성 판정 받고... 필자도 pcr하러 가는 길...

간만에 운전하는데 날씨도 좋더라...^^ 거의 1년을 고민하던 테이블 드디어 방에 두다. 신나게 조립하고 있다가 받은 문자… 결과는 말해모해 ㅋㅋ^^...

면역력 거지 대표로써 제일 먼저 옮아버렸다. 어쩐지 목이 이상하게 아프고 잠기더라...

누구보다 방역 신경쓰며 항상 소독약을 달고 지내던 필자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양성 판정 받아버리니까 지난 3년간 무엇을 위해 열심히 방역 지켰나싶더라... 쩝...

코로나 걸렸다고 말하자마자 자기 병원에서 약 처방해 준 다우니 못 만나니까 우체통에 넣고 가는 서위터걸... Day 2 격리자의 아침 식사...

엄마 고마와요... 귀여운 내새끼 예쁜 눈하다가 갑자기 야리기 누가 그렇게 눈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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