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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기록] 봄날 찾아온 아이

 [우디 기록] 봄날 찾아온 아이

안녕하세요 쟁니입니다!작년 마요를 먼저 떠나보내고, 아이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고 보냈어요.

그 이후 이직도 하고 바쁘게 보내며마음 편안한 나날을 보내다가, 문득 망구씨와 이야기하다보니 서로를 닮은 아이가 우리집에 있으면 웃기긴 하겠다 싶더라고요.전에 아무 준비 없이 덜컥 아이가 생겨서 마음 아팠던 기억에, 이번에는 몸과 마음의 건강히 하며 아이의 자리를 만들어보자! 했어요.

그러다가 어느 봄날 '우디'가 찾아왔어요!!이제는 어느덧 27주 임신 중기지만, 우디가 찾아온 시점부터 임신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블로그에 담아보려고 해요.

다만 이제는 '마요껌딱지'라는 이름을 쓸 수 없어, 쟁니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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