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가 유난히 좋아하는 여행지들이 있다. 한 번 마음이 가면 정이 들어 다시 가고 싶어하는 우리 둘.
부산도 그 중에 하나다. 2016년의 마지막 날, 1박2일로 다녀온 우리의 첫 부산 여행기. 광안리 해수욕장 쪽은 저녁 무렵에 갔다.
근데 가장 먼저 사진을 배치하는 이유는 예뻐서. 광안대교 넘 이뻐.
부산에는 보수동 책방 골목이 있다. 헌책 냄새가 너무 좋았던 이곳은 예쁜 카페와 가게들도 곳곳에 있어서 다시 가고 싶다.
근데 사실 부산은 먹으러 가는 거니까, 웬일로 음식 사진이 많아 기분 좋아 풀어본다. 국제시장, 깡통시장 타파!
no감성 yes군침. 임신한 상태여서인지 회만 보면 맘 아픈..........
[나들이] 2016 부산 광안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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