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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2016 Tokyo, Japan

 [먼나라] 2016 Tokyo, Japan

도쿄는 초등학교 때 내가 처음으로 갔던 먼나라였다. 먼나라라기엔 1시간 정도밖에 안 걸리지만.

도쿄와는 인연이 있는지 꽤 왔다갔다 하긴 했지만 여행으로 간 건 2016년이 처음이었다. (그 전 사진들도 있음 주의)망구씨와 심사숙고한 에어비앤비는 숙소 자체도 너무 아기자기하고 좋았지만, 호스트들의 배려가 돋보였다.

호스트의 아이가 우리에게 준 선물과 손편지 덕분에 우리는 더 행복한 여행을 시작했다. 거리거리가 도쿄스러운 것은 덤!

아사쿠사는 사람이 많다. 언제가도 많고, 외국인-현지인할 것 없이 많다.

망구씨는 일본이 처음이였기에 안 들릴 수는 없지. 내 마음 잘 기억하렴 망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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