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1탄(미술관 편)에 이어, 파리 구석구석을 정리해야지 마음 먹었다. 나 마음 먹었어!!
냄새나고 사람들 불친절하기로 유명하지만, 특유의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졌던 내 눈 안의 파리를 끄적여보겠다. 첫 포스팅에서 말했듯 이 시기 내 여행 스타일이 윤호유노st였기에, 정말 파리의 모든 구역(arrondissement)에 발을 들여 놓긴 했던 것 같다.
새벽부터 밤까지 부지런히 다닌 걸 생각해보면 엄마와 나의 다리 칭찬해~퐁피두 가는 길이 유난히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저기서 맛난 크레페를 먹기도 했고, 누군가 퐁피두 밖에서부터 전시를 기획한 느낌이었달까.
외국에서 다른 언어로 펼쳐져 있는 책..........
[먼나라] 2012 Paris, France -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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