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일은잔잔히 예쁜 밤하늘을 보기까지의 일이었다.아침을 공복으로 보내고 싶었다.소화기관들이 하나같이 느려서조금만 많이 먹어도속이 더부룩한 날들이 잦았다."안녕하세요-" 인사하는 학생과"안녕" 인사하는 선생스스로 생각하는 공부가 익숙해진 모습에너무 뿌듯해서 미칠 뻔했다.어머님께 오늘 칭찬 마구 해주셔야 한다고 일러드렸다.새로 지은 잡밥은 찰기가 사진에 담길 정도로 쫄깃했다.가지와 호박 반찬은 어떻고 꼬리곰탕은 이제 명백한 내 친구다.아보카도가 영상을 보내왔다.그 속에는 내가 에미넴이고 아이유가 되어 있었다.영상 좌측 상단에 나와있듯 'reface'라는 어플은,재미 좀..........
8/28 (금): 달 좋은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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