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서 선물 받은 티백은 올해 겨울과 함께 우려 마셨다. 그리고 이제 그만 가봐야한다.
잘 알고 있다면 인사는 거추장스럽고, 그저 눈웃음 한 번이면, 또다시 찾아올 거리가 난게다. 겨울이 간다.
난 또 지켜본다....
겨울이 간다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겨울이 간다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