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 가발을 즐겨 쓰는 편인데, 토깽이가 내 가발을 물끄러미 보더니, 갑자기 별이 머리에 툭~ 하고 얹었다. 근데 왜 이렇게 잘 어울리지?
ㅋㅋㅋ 나보다 별이가 더 나은데? 울애기는 사람으로 태어나도 예뻤겠는걸~ 머리카락이 어쩜 이리 잘 어울려?
이 가발은 버리지 말아야겠다 ㅋㅋㅋ 이러고 공놀이하는 거 실화냥? ㅋㅋㅋ 프불은 진짜 너무 귀여워~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졸귀탱구리 머리 위에 가발 있는지도 모르는지 공 가지고 쪽쪽이 한다.
이러고 가만 있는 거 넘 귀엽다. 머리 위에 뭐 있는지 모르는 건가?
ㅋㅋㅋㅋ 쪽쪽이 하면서 코~ 하는 별이 ㅋㅋ 귀여워죽겠다. 강아지 가발 같은 거 있음 재밌는 사진 많이 찍을 듯~...
파마가 잘 어울리는 프불 별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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